이 계산기는?
평(坪)은 한국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면적 단위입니다.
1평 = 약 3.3058 제곱미터 (㎡)
부동산 거래, 아파트 평형, 인테리어 계획 시 자주 사용됩니다.
2007년부터 법적으로는 ㎡만 사용하도록 규정되었지만, 일상에서는 여전히 평이 널리 쓰입니다.
공식: 평수 = 면적(㎡) ÷ 3.305785
참고로 '평'은 원래 일본에서 유래한 단위로, 다다미(畳) 2장의 면적과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부동산과 건축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사용 공식:
area to pyeong입력 변수 설명
면적 (㎡ 또는 평)
변환하려는 면적을 입력합니다. 단위를 선택하여 ㎡ → 평 또는 평 → ㎡ 변환이 가능합니다. 등기부등본이나 분양공고에서 전용면적을 확인하세요.
활용 예시
- 국민평형 84㎡ → 약 25.4평
- 33평 아파트 → 약 109㎡ (전용면적 기준)
- 원룸 10평 → 약 33㎡
💡 팁: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구분하세요. 실제 사용 공간인 전용면적으로 계산해야 실평수에 가깝습니다. 보통 공급면적의 약 75-85%가 전용면적입니다.
⚠️ 주의사항
- 부동산 광고에서 '34평형'이라고 하면 전용면적 84㎡(약 25평)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급면적 기준인지 전용면적 기준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 같은 '84㎡'라도 발코니 확장 여부에 따라 실제 사용 면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전용면적은 현관문 안쪽, 실제로 거주하는 공간만의 면적입니다. 공급면적은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등)을 합친 것입니다. 분양광고의 '84㎡'는 보통 전용면적을 의미합니다.
Q분양면적은 또 뭔가요?
A
분양면적(계약면적)은 공급면적 + 기타공용면적(주차장, 관리사무소 등)을 모두 합친 것입니다. 실제 거주 공간보다 훨씬 크게 표시되므로, 항상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Q왜 아직도 평수를 사용하나요?
A
2007년 계량법 개정으로 공식적으로는 ㎡만 사용하지만, 수십 년간 평에 익숙해진 세대가 많고, '25평 아파트'처럼 직관적으로 크기가 느껴지기 때문에 일상에서는 여전히 평을 많이 사용합니다.
왜 이 계산기가 필요한가요?
복잡한 수식을 직접 계산하는 것은 시간이 걸리고 실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LabMate의 결정론적 엔진은 검증된 알고리즘을 통해 0.0000000001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결과를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