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NPV/IRR 계산기

현금흐름(Cash Flow) 기반으로 순현재가치(NPV), 내부수익률(IRR), 회수기간(Payback)을 계산합니다.

계산 기준

NPV/IRR 계산기는 현금흐름 (CF0, CF1, ...), 할인율 (r) 입력값을 바탕으로 순현재가치 (NPV)을 계산합니다. 표시된 공식(NPV = Σ[CFt / (1+r)^t])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표시 공식: NPV = Σ[CFt / (1+r)^t]
  • 입력 항목: 현금흐름 (CF0, CF1, ...), 할인율 (r)
  • 결과 항목: 순현재가치 (NPV)
  • 지원 모드: NPV 계산, IRR 계산, 회수기간 계산
  • 입력 항목: 현금흐름 (CF0, CF1, ...), 할인율 (r)
  • 결과 항목: 순현재가치 (NPV)

이 계산기는?

당신이 스타트업에 투자하거나, 공장에 새 기계를 들이거나, 강남에 꼬마 빌딩을 올릴 때 머릿속은 온갖 허상과 환상으로 가득 찹니다. "3년 뒤엔 대박 나서 현금이 쏟아지겠지?" 하지만 자본주의는 냉혹합니다. 3년 뒤에 들어올 1억 원은, 은행에 그냥 안전하게 넣어뒀을 때 복리가 불려줄 1억 원의 파워에 비하면 턱없이 쪼그라든 마법의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이런 피 터지는 불확실한 '미래 현금 수입의 구라'를 갈가리 찢어버리고, 진짜 지금 당장 내 통장의 현찰 가치로 모조리 환원시키는 궁극의 시간 워프 현미경, 그것이 바로 '순현재가치(NPV, Net Present Value)''내부수익률(IRR, Internal Rate of Return)'입니다.

'타임워프 프로젝트 진단기(DCF Simulator)'는 초기 비용의 피 흘림과 매년 들어올 달콤한 현금흐름 쪼가리들을 모조리 할인(Discount) 폭격하여 재조립합니다. NPV가 마이너스로 꼬라박았다면 그 투자는 당장 휴지통에 던져버리고, 양수라면 내일 당장 결제 도장을 찍으라는 냉혈한 투자 심판관의 판결을 확인하십시오.
사용 공식:
NPV = Σ[CFt / (1+r)^t]

입력 변수 설명

피의 파편들, 현금흐름 연표 (Cash Flows: CF0, CF1...)

콤마(,) 단위로 이어나가는 영욕의 타임라인입니다. 시작점엔 초기 투자금 파종액(마이너스 부호), 그다음부턴 1년 차, 2년 차에 뽑아낼 좀비 같은 유입 현금을 양수로 마구 때려 넣으십시오.

시간을 갉아먹는 칼, 할인율 (Discount Rate %)

시중 은행 안전 이자율의 압박, 혹은 내가 다른데 투자했으면 이 정도는 벌었을 텐데 하는 '기회비용 허들 퍼센트'입니다. 이 할인의 칼이 예리할수록 미래 현금 수치들이 갈기갈기 깎여 나갑니다.

심판의 망치, 순현재가치 (NPV)

현금흐름 폭파 시뮬레이션의 최종 결괏값. 이 수치가 정확히 0보다 큰 플러스(+) 숫자를 그려냈다면 그 프로젝트 심사 서류는 생존한 것입니다.

자생적 엔진 회전수, 내부수익률 (IRR)

NPV 덩어리를 정확히 0의 경계점으로 만들어버리는 마법의 방어 한계 할인율 수치입니다. 이 процен트가 내 기준 허들보다 높게 치솟았다면 합격입니다.

활용 예시

  • 꼬마 빌딩 투자 생존 시뮬레이션: -10억 원을 초기에 쏟아붓고 매년 3억, 3.5억, 4억, 4.5억의 달콤한 월세/매각 유입이 예상되며 나의 기대 이자 칼날(할인율)이 10% 일 경우. 계산기를 돌려본 결과 NPV는 무려 '+1억 4천9만 원'의 우월한 플러스 도장 타점을 찍어 당장 투자해도 손해 보지 않는 건전한 구조임을 증명합니다.
  • IRR의 승리 쟁취: 똑같은 현금 연표에서, 내부 엔진 회전율인 IRR은 '16.63%'를 타격했습니다. 즉 10%의 이자 기회비용 따위는 가볍게 짓밟고 폭발적인 사업 자생력을 갖췄다는 완벽한 투자 성적표를 과시합니다.

팁: 두 개의 다른 거대 프로젝트를 놓고 머리 터지게 저울질할 땐 'IRR의 퍼센트 뻥튀기 함정'에 속지 마십시오. 작은 사업의 IRR 퍼센트는 30%로 엄청 높아 보여도 현찰 창출 덩어리 자체가 조막만 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 의사 결정 베이스 원칙은 결국 절대적인 부의 덩어리를 불려주는 'NPV가 무조건 큰 놈'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 정배입니다.

이 주제에서 함께 확인할 점

LabMate에서는 이 계산기를 같은 주제의 다른 계산기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금융 카테고리는 이자율, 상환 구조, 수익률처럼 숫자 구조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계산을 제공합니다. 실제 금융상품은 수수료, 세금, 우대조건, 심사 기준이 함께 적용되므로 결과는 참고용으로 해석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 금리 단위가 연이율인지 월이율인지 확인하세요.
  • 수수료, 세금, 중도상환 조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제 계약 전에는 금융기관 제공 자료와 함께 비교하세요.

주의사항

  • 마법의 할인율 조작(Discount Rate Manipulation) 덫: 만약 당신의 부하 직원이 가져온 신사업 기안서의 NPV가 어마어마하게 찬란한 플러스 양수를 기록해 왔다면, 그가 몰래 고의로 '할인율 잣대 수치(r)'를 비상식적으로 너무 낮게 설정하여 미래 거품 액수를 뻥튀기시키는 야바위를 치지 않았는지 검사하십시오. 할인율 가정이 고작 1~2%만 변경되어도 10년짜리 대형 장기 프로젝트의 NPV 뼈대는 쪼그라들거나 파괴되어 휴짓조각 숫자로 돌변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볼 때 참고할 점

  • 실제 금융상품에는 수수료, 세금, 우대금리, 상환 조건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월 단위와 연 단위 금리를 혼동하지 않았는지 확인해 주세요.
  • 계약 전에는 금융기관 제공 자료와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용 범위와 한계

  • 실제 금융상품의 수수료, 세금, 우대조건, 심사 결과는 자동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계약 전에는 금융기관이나 공식 안내 자료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왜 현금흐름표 첫 번째 시작(CF0) 숫자는 자꾸 재수 없이 마이너스(-) 기호 부호로 칼같이 입력하라 하나요?

A
피를 흘리는 투자 파종의 시기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초기 0년 차에는 공장을 짓거나, 기계를 사거나 빌딩 계약금을 쏘는 등 당신의 통장 잔고가 시원하게 깨져나가는 '유출(Outflow)' 현금 덩어리입니다. 이 마이너스 투척이 있어야 다음 해(양수)부터 수확금의 과실이 숫자로 들어오기 시작하며, 이것이 현금흐름 밸런스를 측정하는 가장 수학적 기본 원칙 체계입니다.

Q가끔 IRR 계산 버튼을 신나게 때렸더니 'NaN'이나 'Err' 미친 소스가 뜨면서 컴퓨터가 뇌 절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현금흐름 기호가 제멋대로 갈팡질팡 바뀌는 하이브리드 돌연변이 패턴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투자액(마이너스) 이후 계속 수익(플러스)만 나는 일반 패턴과 달리, 사업 중간 3년 차에 보일러가 터져 교체하느라 আবার 대규모 마이너스 현금 유출이 발생해 부호가 [- + - +]처럼 여러 번 뒤집히는 프로젝트의 경우, 이 복잡한 다항식 엔진은 내부수익률(IRR)의 정답을 하나로 못 잡고 여러 개로 토해내거나 튕겨버려 수학적 멘붕을 겪습니다. 이때는 IRR을 던져버리고 NPV 결과에만 무조건 목숨을 기대십시오.

Q옵션에 있는 회수기간(Payback) 산출 결과는 인플레이션을 방어한 무적 숫자를 뱉나요?

A
안타깝게도 가장 원초적이고 무식한 단순 시간 계산법에 불과합니다.

현재 이 시뮬레이터에 장착된 회수기간은 '할인율 칼날'이 반영되지 않은 채 오로지 쌩으로 쏟아지는 명목 숫자들이 초기 마이너스 투자금을 다 덮을 때까지의 허접한 원초적 '연수(Years)'만을 틱 카운트합니다. 정확한 할인된 자본 회수 기간을 보려면 NPV 타임라인 게이지가 0을 통과하는 정밀 시점 핀포인트를 다시 추적해 들어가야 본질이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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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ut Data
%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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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현재가치 (N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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